제자 발 씻겨주는 명지대 총장과 교수들
기사등록
2026/03/31 13:12:1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31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난절 기념 세족식'에서 임연수 명지대 총장을 비롯한 교수들이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겨주고 있다.
대학 공동체가 섬김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명지대 세족식은 2001년에 시작, 올해로 25년째를 맞았다. 2026.03.31.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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