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강 둔치에 만개한 벚꽃과 개나리
기사등록
2026/03/30 16:55:27
[밀양=뉴시스] 30일 경남 밀양시 삼문동 밀양강변 둔치 산책로에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한 가운데 시민들이 달리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권상우♥손태영 빼다박은 훈남 아들 깜짝 공개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김구라 4세 딸, 국제학교 2차 합격…"영어 유창"
북한 기쁨조 영상 좋아요 누른 모건후 "실수였다"
46세 한다감, 출산 두달전 팔다리 '뼈말라' 수준
김지민, 연애 중 '사이버 스토킹' 당했다
강예원, 프리지아 손절 의혹에 "할 말 있지만…"
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 깜짝
세상에 이런 일이
스토킹 범죄 복역 중 교도소서 "곧 봐요" 편지…검찰, 잠정조치 청구
파란대문장미 잘라간 60대 "집에서 잘 키워보려고"
"왜 치고 다녀" 일본 '어깨빵' 남성 제지한 한국인 영상 화제
"월 순이익 775만원"…美 20대, 학업 접고 세차 사업 뛰어든다
남편 사망 후 외도 사실까지 알게 된 아내…'불륜 소송'까지 떠안았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