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WWF(세계자연기금)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가 진행된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바라본 숭례문을 밝히던 조명이 꺼져 있다. 어스아워는 기후 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시간 동안 불을 끄며 함께 행동에 나서자는 취지로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180여 개국이 함께하는 세계 최대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2026.03.28. dahora83@newsis.com
불 꺼진 숭례문,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기사등록 2026/03/28 20:52:04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WWF(세계자연기금)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가 진행된 2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바라본 숭례문을 밝히던 조명이 꺼져 있다. 어스아워는 기후 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시간 동안 불을 끄며 함께 행동에 나서자는 취지로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180여 개국이 함께하는 세계 최대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2026.03.28. dahora8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