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굴라 꺾고 세리머니하는 리바키나

기사등록 2026/03/26 09:37:59


[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가 25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 오픈 8강전에서 제시카 페굴라(5위·미국)를 꺾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리바키나가 2-1(2-6 6-3 6-4)로 승리하고 4강에 진출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