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로 초치되는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

기사등록 2026/03/24 17:15:15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일본 고교 검정교과서 독도 일본 땅 왜곡 서술과 관련해 마츠오 히로타카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2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2026.03.24. mangust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