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SNS 발언 논란과 전 매니저의 폭로로 논란을 이어가고 있는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일자산 도시자연공원에서 신화 데뷔 28주년을 맞아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음주운전 및 폭행 논란을 빚은 MC딩동을 공개 응원했다가 거센 역풍을 맞았다. 비판이 거세지자 그는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다"며 사과하고 글을 삭제했다. 이런 가운데 자신을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가 SNS에 폭로성 글을 게재하며 논란이 이어졌다. 2026.03.24. jin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