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정보엔 급매뿐
기사등록
2026/03/24 14:18:08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 아파트 전·월세 매물이 감소하면서 기존 임대차 계약을 갱신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가속화하면서 전세 물건을 구하기 어려운 데다, 대출 규제 강화로 매수 여건도 악화되자 세입자들이 기존 임대차 계약을 연장하면서 갱신 계약이 늘었다는 분석이다.
24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걸려 있다. 2026.03.24. kch05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6세 연하 전처 "박재현, 과호흡에도 모유 수유 고집"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어…"트라우마 때문"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근황 공개
김장훈 "45년 피운 담배 끊어…다시 피울 명분 사라져"
"예쁘게 잘 컸네" 이동국 장녀 재시·막내 시안 찰칵
강유정 靑대변인, 용인 아파트 시세보다 낮게 매도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
세상에 이런 일이
"멍청하다" 한마디로…3분 만에 혼인 취소한 쿠웨이트 커플
침실 몰래 들어가 발가락 빨다 들킨 美스토킹범…최대 형량 선고
"매일 12시간 달렸다"…아내 보러 105일간 병원 찾은 中 82세 남성
가정폭력 신고로 출동한 경찰, '마약 정황' 남편 검거
"20년동안 몰랐다" 동명이인에 재산세 부과…"전액 환급"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