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성동·동작도 꺾였다…전국 집값 상승폭 축소
기사등록
2026/03/19 16:25:35
[서울=뉴시스] 올해 초 집값 상승세를 이끌던 성동구와 동작구가 하락 전환하며 시장 흐름이 약해지는 모습이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는 4주째, 강동구는 2주째 각각 하락을 이어갔다. 1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셋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5% 상승했다. 다만 상승 폭은 축소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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