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올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에테르노청담'으로 나타났다. 공시가격이 325억원을 넘어서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1585만가구 중 공시가격 상위 1위 단지는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청담(전용면적 464.11㎡)'으로 올해 공시가격 325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작년 200억6000만원에서 125억1000만원 상승한 금액이다. 사진은 17일 서울 강남구 에테르노 청담. 2026.03.17. jhope@newsis.com
에테르노청담 공시가 325억, 2년 연속 '전국 1위'
기사등록 2026/03/17 16:42:14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올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에테르노청담'으로 나타났다. 공시가격이 325억원을 넘어서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전국 공동주택 1585만가구 중 공시가격 상위 1위 단지는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청담(전용면적 464.11㎡)'으로 올해 공시가격 325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작년 200억6000만원에서 125억1000만원 상승한 금액이다. 사진은 17일 서울 강남구 에테르노 청담. 2026.03.17. jhop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