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베드라비치=AP/뉴시스] 캐머런 영(미국)이 15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폰트베드라비치 TPC 소그레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아들과 포옹하고 있다. 영은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했다. 2026.03.16.
"아빠 마침내 우승했어"
기사등록 2026/03/16 07:43:49
[폰트베드라비치=AP/뉴시스] 캐머런 영(미국)이 15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폰트베드라비치 TPC 소그레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아들과 포옹하고 있다. 영은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했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