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선수 지켜보는 남봉광과 양희태

기사등록 2026/03/13 00:03:44

[코르티나담페초=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휠체어컬링 남봉광(왼쪽)과 양희태가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캐나다와의 예선전에서 상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3.13.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