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나담페초=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휠체어컬링 박길우(왼쪽부터) 감독, 이용석, 백혜진이 1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12.
백혜진-이용석, 태극기 들고 '찰칵'
기사등록 2026/03/12 02:27:06
[코르티나담페초=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휠체어컬링 박길우(왼쪽부터) 감독, 이용석, 백혜진이 1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