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오픈 2연패 달성 실패한 안세영 귀국

기사등록 2026/03/10 12:06:37

[인천공항=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2연패에 도전했던 안세영이 중국 왕즈이에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1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3.10.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