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와 대화 나누는 김도영-신민재-안현민

기사등록 2026/03/04 15:27:56

[도쿄=뉴시스] 권창회 기자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야구대표팀 김도영(왼쪽부터)과 신민재 안현민이 훈련 중 코치와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3.04. kch05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