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츠 독일 총리와 악수하는 시진핑

기사등록 2026/02/26 09:12:36

[베이징=신화/뉴시스]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25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중국을 공식 방문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회담 전 악수하고 있다.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찾은 메르츠 총리는 경제·무역 협력 관계 발전은 양국 이익은 물론 세계 안정과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