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작년 광공업생산 1.6% 증가…반도체 훈풍 영향
기사등록
2026/02/20 14:05:33
[서울=뉴시스]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충북 지역이 17개 시도 중 가장 돋보이는 경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청주에는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제조시설들이 밀집해 있다. 지난해 전국 평균 광공업생산은 1.6% 증가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1.9%, 소매판매 0.5%, 수출 3.6%, 고용률 0.2% 각각 증가한것으로 집계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관련뉴스
ㄴ
반도체 호황에 충북 경제 훨훨…생산·소비·수출·고용↑
이 시간
핫
뉴스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된다
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 만화 작가 변신
전성기 100억 번 서인영 "헬기 타고 행사 8개"
문근영, '희귀병'에 긴급 수술…"혼자 울어"
66만 유튜버, 유부녀였다…"남자친구가 남편"
나나, 법정 강도 대면에 "화가 나 감정조절 실패"
김선태 "기부로 세금감면? 난 돈에 미친 사람"
김구라 늦둥이 5살 딸 포착됐다
세상에 이런 일이
당첨 설레발에 "5억아" 별명 붙은 배우자…진짜 1등 됐다
'손목치기'…80차례나 차에 고의로 부딪쳐 돈 뜯은 50대
"주요부위 만지고 소변테러"…부산서 中여성, 日남성에 성추행
"살아있는 몸에 구더기" 의사 증언…부사관 남편 주장에 반박
"칭총 연상 이름 논란"…'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中 보이콧 확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