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 더 빨리 뛰라개"

기사등록 2026/02/19 11:31:16

[테세로=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여자 팀 스프린트 예선 경기 결승선 인근에서 개 한 마리가 뛰어들어 질주하고 있다. 이 개는 19위의 테나 하지치(크로아티아)의 뒤를 따라 질주해 결승선까지 통과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