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춘절 연휴기간 방한 중국인 최대 19만 명 예상
기사등록
2026/02/15 15:56:18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민족대명절 설 연휴이자 역대 최장(2월 15~23일) 중국 춘절 연휴인 15일 서울 명동거리가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중국 춘절 연휴기간 동안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최대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작년 춘절 일평균보다 44%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2026.02.15. mangust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휘재 재기 쉽지 않아…남 깎아내리며 성적 농담"
56억 날린 조영구, 100억 자산가 됐다
김원희, 해킹 피해 충격에 활동 중단
배우 이수경 "車 사고로 눈알 뽑히고 두달 입원"
김규리, 李부부와 인증샷…"김혜경 여사님께 반해"
양상국, 이주연에 플러팅 "사적으로 만날래?"
KCM, 숨겨왔던 14살 딸 포함 가족사진 공개
박미선 "이봉원, 1년에 한 번 명품백 사줘"
세상에 이런 일이
아내 탄 차량막고, 고무망치로 유리창 쾅쾅…도대체 왜?
'1천원 복권 못 받아' 식당 주인 살해 50대, 무기징역에 항소
'브라질리언 제모 CCTV 의혹' 대구 피부과의원 대표 입건(종합)
"화난다" 외국인 노동자 때리고 모의총기 위협한 70대
여성 임원이 남자 직원 차에 GPS 몰래 설치…"한 때 연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