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춘절 연휴기간 방한 중국인 최대 19만 명 예상
기사등록
2026/02/15 15:56:18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민족대명절 설 연휴이자 역대 최장(2월 15~23일) 중국 춘절 연휴인 15일 서울 명동거리가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중국 춘절 연휴기간 동안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최대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작년 춘절 일평균보다 44%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2026.02.15.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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