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아마시나=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마다가스카르 토아마시나 주민들이 인도양 열대성 폭풍(사이클론) '게자니'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현지 당국은 '게자니'로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다쳤으며 4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6.02.12.
사이클론 피해 현장 살피는 마다가스카르 주민들
기사등록 2026/02/12 14:12:39
[토아마시나=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마다가스카르 토아마시나 주민들이 인도양 열대성 폭풍(사이클론) '게자니'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현지 당국은 '게자니'로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다쳤으며 4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