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외국인 토허구역 6개월' 강남3구·용산 외국인 거래 65%↓

기사등록 2026/02/12 14:16:28

[서울=뉴시스] 정부가 외국인의 투기성 주택 거래를 막기 위해 수도권 일부를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지 6개월 만에 서울의 외국인 주택 매매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도권 외국인 주택 거래량도 지난해 9~12월 기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5% 줄었으며, 강남3구와 용산구의 외국인 거래는 65% 감소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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