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금메달 깨무는 브라노 남매

기사등록 2026/02/11 14:01:37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왼쪽)-라스무스 브라노 남매가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정상에 올라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깨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노 남매는 결승에서 미국의 코리 드롭킨-코리 티시 조를 6-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