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발표하는 박일준 대한상의 부회장

기사등록 2026/02/09 09:05:05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이 9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경제단체 긴급현안 점검회의에서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박일준 부회장은 대한상의가 '한국의 고액자산가가 상속세 부담으로 인해 2025년 2400명이 해외로 빠져나갔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발표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2026.02.09. bluesod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