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기사등록
2026/02/08 13:13:11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8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 화성시 한 양돈농가에서 방역관계자가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고 사육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2026.02.09. jt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아들 학폭 논란' 윤손하, 캐나다 이민 근황 공개
김재경 극비 결혼 후 근황 "일본서 생활"
재경부 파견 국세청 공무원, 세종서 숨진 채 발견
심현섭, 2세 준비 중 돌발상황 "어떻게 해야 돼"
"그 애는 날 죽일 수도 있다"…결국 현실 됐다
현빈, 손예진이 만든 매생이굴떡국 엄지척
송해나 아버지, 유튜버였네
48세 심형탁, '5살차' 미모의 장모님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경찰, "학교에 폭발물" 협박글 10대에 손배소…7544만원
"ICE 꺼져라"…소변으로 美 이민당국 비판한 올림픽 선수
고작 담배 한 갑 때문에…편의점 점원 흉기로 찌른 20대
부채만 남긴 父…"상속 포기하면 동생이 빚 떠안나요?"
12세가 또래 살해…독일 '형사책임 14세' 기준 흔들린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