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신화/뉴시스] 김혜정(왼쪽)과 공희용이 3일(현지 시간) 중국 칭다오의 콘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배드민턴 아시아 남녀 단체선수권대회 조별리그 Z조 1차전 1복식에서 시야언헝-진유지아 조(싱가포르)와 경기하고 있다. 김혜정-공희용 조가 2-0(21-9 21-11)으로 승리하고, 한국은 5-0으로 싱가포르를 물리쳤다. 2026.02.04.
조별리그 1차전, 싱가포르 상대하는 김혜정-공희용
기사등록 2026/02/04 08:06:00
[칭다오=신화/뉴시스] 김혜정(왼쪽)과 공희용이 3일(현지 시간) 중국 칭다오의 콘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배드민턴 아시아 남녀 단체선수권대회 조별리그 Z조 1차전 1복식에서 시야언헝-진유지아 조(싱가포르)와 경기하고 있다. 김혜정-공희용 조가 2-0(21-9 21-11)으로 승리하고, 한국은 5-0으로 싱가포르를 물리쳤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