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 달러 붕괴된 비트코인
기사등록
2026/02/02 12:07:47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비트코인 가격이 9개월 만에 8만 달러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2일 서울 서초구 빗썸 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가치 급락에 대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한 영향으로 풀이했다. 2026.02.02.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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