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 달러 붕괴된 비트코인
기사등록
2026/02/02 12:07:47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비트코인 가격이 9개월 만에 8만 달러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2일 서울 서초구 빗썸 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가치 급락에 대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한 영향으로 풀이했다. 2026.02.02. yes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홍상수·김민희, 미사숲공원서 포착…유모차 밀어"
오윤아, 자폐아들 공개에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야노시호 "추성훈, 갱년기 약 복용…정력 좋은 음식 먹여야"
세상에 이런 일이
日, '교사 몰카' 사건 계속되자 학교에 카메라 탐지기 배치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美 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70세가 '20년 전 얼굴'로…성형 전후 영상 130만뷰 폭발
日·英 우정 상징하는 벚꽃나무 세 그루, 통째로 도난당했다
군인이 러닝앱 켰다가…프랑스 항공모함 위치 '실시간 노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