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근수 기자 = 1일 오후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놓여 있다.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1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1년 전보다 33.9% 증가한 658억5000만 달러(95조5484억원), 수입은 11.7% 증가한 571억1000만 달러(82조8666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출은 8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고 1월 수출은 역대 1월 중 1위를 달성했다.
특히, 반도체는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등 고부가 메모리 반도체 수요 견조로 인해 1월 중 최대 실적과 역대 2위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액은 전년동월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2025.02.01. 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