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사상 처음으로 5200달러 돌파
기사등록
2026/01/28 15:23:34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제 금의 현물 가격이 처음으로 온스당 5200달러(약 750만원)를 돌파한 28일 서울의 한 귀금속 매장에 금과 은 제품이 진열돼 있다.
28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금 현물이 온스당 5천205.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은의 현물 가격은 전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10달러를 돌파했다. 2026.01.28. bluesod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안재욱, 미국여행 중 뇌출혈…"병원비 5억원"
"광고만 100억" 박세리, 전성기 수입 깜짝 고백
고우리 "김연아 신체 기능 남달라…감기도 안 걸려"
빠니, 연예인 유튜버 저격…"돈 냄새 맡고 들어와"
"마트점원이 다리 잘랐다"…송도 시신 추측글 확산
"내 남편의 첩이 내 남동생까지 꼬셨다"
무대 위서 고꾸라지고 절뚝…이홍기 아찔한 사고
미미 "이상형? 돈 많고 입냄새 안 나는 사람"
세상에 이런 일이
"비만, 개인 의지로 해결 안 돼"…'위절제술' 후 38㎏ 감량한 의사가 전한 현실
"선저축 후소비…30대 골든타임에 종잣돈 만들어 '재산소득' 키워야"
"과거와 비교하면 못 버틴다"…밤샘 근무 견디며 제2의 인생 찾은 60대 퇴직자
"2년 전 남편의 외도 정황, 용서했지만 여전히 지옥 속 기분"…어느 아내의 토로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