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트럼프 조롱하는 벽화

기사등록 2026/01/27 11:51:08

[탈린=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한 여성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얼굴이 그려진, 오래된 문 앞을 지나고 있다. 그림 밑에는 "문은 항상 닫아 둘 것. 인류의 생명과 건강에 위험한 존재들이 있음"이라고 쓰여 있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