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앞에서 최루액 맞는 미 시위 참가자

기사등록 2026/01/25 10:51:21


[미니애폴리스=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37세 시민 알렉스 프레티가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총격으로 사망한 가운데 한 시위 참가자가 코앞에서 최루액(페퍼 스프레이)을 맞고 있다. 이날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백인 남성이 시위 중 ICE의 총격으로 또다시 숨지면서 이에 따른 반발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