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금과 은
기사등록
2026/01/21 12:59:47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1일 서울시내 금은방에 골드바와 실버바가 진열되어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를 위해 유럽 국가들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예고한 가운데 금과 은 가격이 치솟고있다. 금 현물 가격은 장중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4800달러를 돌파했다. 금 현물 가격은 이번 달에만 10% 이상 상승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2026.01.21.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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