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코=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예리코 인근 카스르 알 야후드에서 정교회 신도들이 주현절 세례 의식으로 요르단강에 몸을 담그고 있다. 2026.01.19.
세례 의식이 무서운 어린이
기사등록 2026/01/19 10:01:12
[예리코=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예리코 인근 카스르 알 야후드에서 정교회 신도들이 주현절 세례 의식으로 요르단강에 몸을 담그고 있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