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박충권(왼쪽부터), 최형두, 김장겸, 최수진 의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온라인 접속 국가표시제 의무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온라인 입틀막법 원복을 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접수하고 있다.2026.01.15. suncho21@newsis.com
국힘, 온라인접속 국가표시제 의무화 등 법안 의안과 접수
기사등록 2026/01/15 16:04:20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박충권(왼쪽부터), 최형두, 김장겸, 최수진 의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온라인 접속 국가표시제 의무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온라인 입틀막법 원복을 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접수하고 있다.2026.01.15. suncho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