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사진 들고 친정부 집회 참여한 여성

기사등록 2026/01/14 09:42:21


[테헤란=신화/뉴시스] 지난 12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정부 지지 집회에 참여한 여성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사진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반정부 시위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수만 명의 친정부 성향 시민이 당국의 집회 참여 촉구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거리로 나섰고, 이란 정부는 이 시위를 통해 현 정권에 대한 지지가 건재함을 부각했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