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 끊긴 키이우, 구호 텐트로 향하는 주민들

기사등록 2026/01/14 09:16:43

[키이우=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러시아의 공습으로 전기와 난방 공급이 끊긴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주민들이 몸을 녹일 수 있는 긴급 구호 텐트로 들어가고 있다. 키이우 에너지 시설에 대한 러시아의 지속적인 공습으로 대부분 지역 주민이 추위 속에서 고통을 겪고 있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