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리아=신화/뉴시스] 12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자발리아 난민캠프에 있는 알샤말 학교 천막 교실에서 아이들이 수업하고 있다. 이 학교는 완충지대로 설정된 ‘옐로 라인’에서 불과 100여 미터 떨어져 있다. 2026.01.13.
천막 교실에서 배움 이어가는 팔 어린이들
기사등록 2026/01/13 09:07:46
[자발리아=신화/뉴시스] 12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자발리아 난민캠프에 있는 알샤말 학교 천막 교실에서 아이들이 수업하고 있다. 이 학교는 완충지대로 설정된 ‘옐로 라인’에서 불과 100여 미터 떨어져 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