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하이트진로 샘물 취수 연장 불허해야"

기사등록 2026/01/12 13:35:02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충북 가덕면발전대책위원회가 12일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하이트진로 음료의 지하수 취수 연장 허가 불허를 충북도에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1.12. nulh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