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전세매물
기사등록
2026/01/11 13:27:12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 아파트 전세 물건이 1년새 27%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규제 강화로 매매 대신 전월세를 택하는 수요자가 늘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실거주 의무 등으로 전세 물건은 감소하면서 전셋값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11일 서울 시내 공인중개사에 걸려있는 매물. 2026.01.11. kch05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정은, 이서진 결별 후 눈물 방송 뒷이야기 공개
유재석 "나경은에게 매일 욕 먹어"
무릎 꿇은 도끼·손잡은 이하이, 결혼 임박?
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외제차 몰고 친구 모임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후 초호화 집들이
백지영, 초3 딸 성조숙증 우려
심진화, 정형돈 덕에 뮌헨 총기난사 피했다
태진아, 7년째 간병 '옥경이' 근황…"치매 진행 멈춰"
세상에 이런 일이
"대체 얼마짜리 술이야"…SK하이닉스 신입 4명 연수 중 음주규정 위반 해고
"남 속옷까지 만지나" vs "언제 올 줄 알고"…공용세탁실 매너 분쟁[이슈N]
종이 한 장 차 비접촉 사고…"불법 유턴 해놓고 몰랐다" 뼛속까지 억울한 배달기사
"음료 안 마셨으니 3만원만 보낼게"…6만3000원 식사비 정산에 '서운'
"전 여친 불러!" 소동 30대, 마약의심…'이것' 버리다 적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