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전세매물
기사등록
2026/01/11 13:27:12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 아파트 전세 물건이 1년새 27%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규제 강화로 매매 대신 전월세를 택하는 수요자가 늘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실거주 의무 등으로 전세 물건은 감소하면서 전셋값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11일 서울 시내 공인중개사에 걸려있는 매물. 2026.01.11. kch05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고소영, 유튜브서 아들·딸 공개
14년 열애 끝 결별…정경호, 수영 언급 발언 재조명
故송영규, '참교육' 유작으로 남았다…마지막 열연
재혼 발표한 서인영 "처음 만난 날 키스했다"
린, 이혼 후 화장실 생활 해명…"좁은 공간이라 마음 편해"
황정음 "둘째 생겨서 재결합 아냐…많은 사람이 오해"
고현정 복부수술 후…"살 빠진 게 아니라 못 먹는 것"
'싱어게인 4' 가수 김윤설, 28세로 사망
세상에 이런 일이
17년간 900차례 비행한 기장이 '무면허'…에어캐나다 '발칵'
성남서 후배 집단폭행한 10대들, 경찰 조사
공인중개사가 총판…33억대 도박사이트, '전국화' 노렸다
전국 모텔에 '010 번호 변작기' 설치…노쇼사기 일당 검거
"전자발찌 차고 디스코팡팡 DJ"…여고생 집단 성폭행에 '공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