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전세매물
기사등록
2026/01/11 13:27:12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 아파트 전세 물건이 1년새 27%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규제 강화로 매매 대신 전월세를 택하는 수요자가 늘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실거주 의무 등으로 전세 물건은 감소하면서 전셋값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11일 서울 시내 공인중개사에 걸려있는 매물. 2026.01.11. kch05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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