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ON 4강 진출 환호하는 살라

기사등록 2026/01/11 09:46:40


[아가디르=AP/뉴시스]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가 10일(현지 시간) 모로코 아가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8강전 코트디부아르와 경기를 마치고 환호하고 있다. 살라는 결승 골을 기록했고, 이집트는 3-2로 승리해 4강에 올랐다. 2025.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