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으로 떨어진 간판이 20대 덮친 사고현장
기사등록
2026/01/10 16:24:21
[의정부=뉴시스] 10일 오후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이 길을 가던 20대 남성을 덮친 사고가 발생해 소방이 사고현장을 수습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2026.0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재혼 발표 서인영 "남자친구 처음 만난 날 키스했다"
고소영, 16년 만에 아들·딸 공개…"엄마 유튜브 찍어?"
14년 열애 끝 결별…정경호, 수영 언급 발언 재조명
'졍경호와 결별' 수영, 일본서 환한 웃음
고현정 복부수술 후…"살 빠진 게 아니라 못 먹는 것"
'싱어게인 4' 가수 김윤설, 28세로 사망
곽튜브, 생후 76일 아들 '태산이' 공개
"그냥 확 줄였다" 백지영, 3㎏ 감량 이끈 식단 눈길
세상에 이런 일이
전국 모텔에 '010 번호 변작기' 설치…노쇼사기 일당 검거
"전자발찌 차고 디스코팡팡 DJ"…여고생 집단 성폭행에 '공분'
"샤워 중 카메라 렌즈 3개"…투숙객 불법 촬영한 캠핑장 사장
"아들이 횡설수설" 아버지가 신고, 마약 투약 30대 구속
임산부가 자리 양보 요청하자…"권리 아니다" 버틴 남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