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시스] 최동준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 사전 간담회에서 허리펑 경제담당 부총리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후치쥔 중국석유화공 회장, 옌둥 상무부 부부장, 쑨 웨이동 외교부 부부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런홍빈 CCPIT 회장, 허 부총리, 이 대통령,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뒷줄 왼쪽부터 왕젠요우 LANCY 회장, 리우융 텐센트 부회장, 쉬쯔양 ZTE 회장, 장정핑 SERES 회장, 장나이원 짱쑤위에다 회장, 청위친 CATL 회장, 리둥성 TCL 회장, 니전 중국에너지건설 회장, 랴오린 중국공상은행 회장, 조현 외교부 장관,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노재헌 주중대사, 허태수 G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구자은 LS홀딩스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장철혁 SM엔터 대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2026.01.05. photocd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