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현대차-엔비디아 기술 협력 사례
기사등록
2026/01/05 07:59:40
[서울=뉴시스] 현대차그룹은 2030년까지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인 블랙웰 5만장을 도입해 대규모 AI 인프라도 구축할 계획이다. 자율주행과 로봇, 제조 AI를 동시에 학습·검증하는 이른바 AI 팩토리 전략의 핵심 인프라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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