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현대차-엔비디아 기술 협력 사례
기사등록
2026/01/05 07:59:40
[서울=뉴시스] 현대차그룹은 2030년까지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인 블랙웰 5만장을 도입해 대규모 AI 인프라도 구축할 계획이다. 자율주행과 로봇, 제조 AI를 동시에 학습·검증하는 이른바 AI 팩토리 전략의 핵심 인프라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관련뉴스
ㄴ
‘깐부’와 미래車 맞손…현대차-엔비디아, 협력 늘린다
이 시간
핫
뉴스
56세 김혜수, 완벽한 미모…몸매 비결은 '이것'
이렇게 예뻤나…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
택시 뒷좌석서 음란행위…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몰빵한 공무원, 지금은…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에 민폐 논란
산다라박, 박봄 '마약 폭로' 공식 대응 안 한다…왜?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해"
세상에 이런 일이
"기러기 6마리 사체 쇠막대기에 매달았다"…논주인 수사
손님인 척, 금은방 금목걸이 30돈 훔쳐 줄행랑…영장친다
"형님들, 청혼하러 저 먼저 갑니다"…차에 현수막 달고 932㎞ 달린 中 20대
"내 노트북 어디 가고 낡은 패딩이?"…범인은 우리 집 온 택배기사
日 대학 축구부 선수단 대마 스캔들…무기한 활동 중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