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아기야

기사등록 2026/01/01 00:36:08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아기가 1일 0시께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났다. 아기들이 아버지 품에 안겨 있다. 엄마 황은정(37), 아빠 윤성민(38) 씨 사이에서 태어난 여아 쨈이(태명, 왼쪽)와 엄마 황혜련(37), 아빠 정동규(36) 사이에서 태어난 여아 도리(태명)가 아빠 품에 안겨있다. 2026.01.01.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