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난 강물 여유롭게 마시는 소

기사등록 2025/12/12 09:41:20


[스노호미시=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스노호미시에서 소 한 마리가 넘쳐난 스노호미시 강물을 여유롭게 마시고 있다.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