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지난 후 폐허 속 걷는 팔레스타인 난민들

기사등록 2025/12/12 08:45:33


[가자시티=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가자시티에 겨울 폭풍이 지나간 후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폐허 속을 걷고 있다. 겨울 폭우와 강풍이 가자지구의 천막과 방수포로 된 임시 천막촌을 강타하며 피란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