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흔들며 구호 외치는 시리아 사람들

기사등록 2025/12/08 15:42:56

[다마스쿠스=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 우마야드 모스크 밖에서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 축출 1주년을 맞아 열린 기도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며 국기를 흔들고 있다. 시리아 정권은 2024년 12월 8일, 반군 연합이 수도 다마스쿠스를 점령하면서 독재의 막을 내렸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