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30일 일본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열렸다. 이 게임은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했던 스타들이 총 출동해 양국의 우정을 이어간다. 2회초 우에하라가 연속안타를 맞자 하라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5.11.30. photo@newsis.com
마운드 오른 하라 감독
기사등록 2025/11/30 15:48:40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30일 일본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이 열렸다. 이 게임은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했던 스타들이 총 출동해 양국의 우정을 이어간다. 2회초 우에하라가 연속안타를 맞자 하라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5.11.30.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