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이 모씨
기사등록
2025/11/20 20:07:00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압수수색을 받던 중 도주했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제3의 주포로 지목된 이 모씨가 20일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김건희 특검은 그간 도주 중이었던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관계인인 이씨를 추적하다 이날 체포했다. 2025.11.20. myj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경남양산, 42.5도 '극한 폭염'…기상 관측 사상 처음
'연봉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정보회사 최하위 1점
잘나가는 원이, 이번엔 일진설…담임 반박에 폭로 계정 삭제
차은우, 억울했나…130억 세금 전액 내고 '불복' 청구
'층간소음 논란' 김빈우, 결국 한국 떠난다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어떡해"
아옳이 남자친구는 미남 한의사 김형배
데뷔 35년차 女배우 "유재석 내가 키웠다"
세상에 이런 일이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설사하면 살 빠진다?"…기생충 감염 노리는 다이어트에 의료진 경고
넷플릭스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1500억 소송 휘말려
출근 20분 빨라진 남편, 블랙박스 보니…여직원과 몰래 카풀
"정관수술 무섭다" 피하더니…둘째 생기자 '낙태' 요구한 남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