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사 실무협상 돌입

기사등록 2025/11/07 14:36:06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시내버스 노사가 중앙노사교섭회의를 개최한 7일 서울 송파구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연말까지 임금·단체협상 갈등을 봉합하지 못하면서 수능 하루 전 서울 전역의 시내버스가 멈춰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노조는 11일 자정까지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 수능 하루 전날인 12일 새벽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이다. 2025.11.07. kch05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