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신화/뉴시스] 일본의 렌토 노구치(왼쪽)가 6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B조 조별리그 2차전 뉴칼레도니아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일본이 30개 넘는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하지 못하고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1승1무, 조 2위에 자리했다. 2025.11.07.
일본 슈팅 30개, 뉴칼레도니아와 0-0 무승부
기사등록 2025/11/07 15:17:59
[도하=신화/뉴시스] 일본의 렌토 노구치(왼쪽)가 6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B조 조별리그 2차전 뉴칼레도니아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일본이 30개 넘는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하지 못하고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1승1무, 조 2위에 자리했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