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달러 해킹 여파에 급락한 이더리움
기사등록
2025/11/04 11:06:1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1억 달러대 해킹 사건의 여파로 급락한 가운데 4일 서울 서초구 빗썸 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이더리움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이더리움 급락은 가상화폐 프로토콜 '밸런서'가 해킹 공격을 받아 1억 달러(약 1천400억원) 이상의 디지털 자산이 유출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2025.11.04.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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